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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의 날이 오면 ”
작곡가를 꿈꾸던 로비, ‘사랑의 화신’이라는 밴드를 구성해 사랑을 노래하는 웨딩싱어로
잘 나가지만 그는 자신의 결혼식 당일 날 약혼녀한테 차이는 슬픔을 맛본다. 그 후론
사랑을 멸시하며 결혼식을 망쳐놓는다.
“내 왕자님이 짠하고 나타나는 날…”
결혼식장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던 줄리아, 결혼에 대해 황홀한 환상에 젖어 있을때
로비를 운명적으로 만났지만 그녀에겐 이미 약혼자와 있다.
로비와 줄리아는 서로 미묘한 감정에 휩싸이게 되지만 약혼자와 행복한 줄리아를 보면서
그저 멀찌감치 바라보기만 한다. 그리고 약혼자보다 로비의 생각이 점차 커지는 줄리아.
엇갈리지만 감출 수 없는 마음
그리고 로비와 줄리아의 운명은..?


